방콕 여행 전에 알아두면 좋은 여행 정보(팁&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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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방콕까지는 약 5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시차는 2시간으로  접근이 양호하며 많은 아시아 국가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여행지인데요.
태국의 수도인 방콕은 현대적인 고층 빌딩이 늘어선 거대한 쇼핑몰, 럭셔리 호텔 등이 곳곳에 있는 동남아시아의 허브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제 도시입니다.
방콕 여행을 떠나시기 전에 방콕의 인기 액티비티와 여행가이드 & 팁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방콕 여행의 최고의 시즌은?

연간 평균 기온이 약 29도의 열대의 방콕이지만 건기 (11월 ~ 3월), 더운시즌 (4, 5월), 장마시즌 (6월 ~ 10월)의 크게 3시즌으로 나뉩니다.
건기에는 상쾌한 푸른 하늘이 펼쳐지는 날이 많아 관광에 적합한 계절인데요.
장마철에도 우리나라 장마처럼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많지 않습니다.

몇박 몇일이 좋은가?

관광명소에 방문이나 쇼핑, 음식, 스파 등 여행의 즐거움이 많은 방콕을 여행한다면 최소한 3박 4일 혹은 3박 5일의 일정을 추천하는데요.
특히 처음으로 방콕을 방문한다면 꼭 여유를 갖고 방문하세요.
조금 욕심을 부려 파타야 등에 가는 경우에는 1박 2일을 추가하시는게 좋고요.

방콕에서 체험해야 할것들

1. 옥상바

방콕은 옥상바의 천국으로 고층의 고급 호텔은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옥상바가 있는데요.
각각의 개성이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하늘에 가까운 야외 레스토랑이라고 할수 있는 영화 행오버의 촬영지이기도 한 시로코와 세련된 술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바 레드 스카이나 대형 호텔 체인의 옥상바까지 방콕에서 한번쯤은 체험해볼만한 옥상바 놓치지 마세요!

2. 방콕 마사지 (타이마사지)

방콕에는 다양한 마사지 업소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에 비해서 저렴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태국 마사지의 총본산인 왓포의 마사지를 비롯한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발 마사지등 다양한 마사지를 여행 중간 중간 체험해보세요.

3. 열대 과일을 맛본다

방콕은 열대 과일이 맛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일년 내내 다양한 과일이 수확되고 매일 같이 식탁에 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과일을 마음껏 즐기고 오는것 잊지마세요!

방콕 시내

스쿰빗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스쿰빗은 특급 호텔이 늘어서 있으며 상류사회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곳으로 국제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실롬

원래 해외 무역의 거점으로 번영한곳으로 포르투갈과 프랑스 등 서방 국가의 대사관, 상인들의 저택 등이 집중되어 있어 네오 클래식 건축물이 눈에 띕니다.

시암 주변

bts 시암역 주변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트랜디 한 지역으로 태국을 대표하는 고급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이
집중되어 있어 쇼핑을 좋아하는 분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대중교통

시내의 이동은 고가를 달리는 철도인 bts나 mrt가 관광에도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데요.
철도로 갈수 없는 장소는 택시를 활용하세요.
또한 방콕에서는 친숙한 삼륜택시인 툭툭이와 차오프라야강을 운항하는 고속 보트를 이용하면 이동중에 태국사람들의 생활상을 들여다 볼수 있어요.

여행중 주의사항

1. 종교와 왕실에 대한 존경

태국 사람들은 종교와 왕실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갖고 살고 있는데요.
이런 모습은 여행을 하는 중에도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사원에 갈 경우는 넘녀 모두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고 여성은 승려에게 절대 닿아서는 안되요.
또한 남녀가 사원에서 손을 잡거나 어깨를 두르는것도 피해야 합니다.

2. 물(water)

물은 반드시 생수를 구입해서 마셔야 합니다

3. 화장실

호텔 화장실은 서양식 화장실이지만 공공의 유료 화장실이나 대중 식당 등 태국식 화장실을 사용하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방콕 여행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확인해봤는데요.
미리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셨으면 좋겠습니다.